뉴욕 급등하는 임대료에도 불구하고 가장 비싼 지역 상위 20위에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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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Bradley Pisney on Unsplash

역사상 처음으로 뉴욕시 지역 중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 상위 20위 안에 드는 지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라퍼티샤크 (PropertyShark)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맨해튼 부동산 시장은 지난 몇 개월 동안 활기를 되찾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하지 못했다.

뉴욕의 임대료가 10월과 11월에 급등했지만 여전히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이 되기 위한 선두 자리를 확보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다.

뉴욕 주에서 가장 비싼 지역은 사가 포낙 (Sagaponack)으로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지역 평균 부동산 매매가는 5백만 달러이다.

맨해튼은 트라이베카, 허드슨 스퀘, 소호 그리고 리틀 이탈리아를 포함하는 로어 맨해튼 지역이 가장 비싼 지역으로 22위에 올랐다. 같은 지역이지만 다른 우편번호를 사용하고 있는 맨해튼 다운타운 지역의 트라이베카와 소호 지역이 25위에 랭크되었다.

캘리포니아 5개 지역은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 10위권에 올랐으며,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은 캘리포니아의 앤서튼 (Antherton)으로 평균 집값은 7.7백만 달러로 나타났다.

평균 부동산 매매가 5.5백만 달러를 기록한 보스턴은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 2위에 올랐다.

맨해튼에서 가장 비싼 지역의 우편번호는 10013이며 평균 부동산 매매가는 3.2백만 달러로 작년보다 7% 이상 상승한 수치이다.

Image courtesy of PropertyShark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 순위 1위부터 15위:

1.Atherton, California
2.Boston, Massachusetts
3.Sagaponack, New York
4.Ross, California
5.Miami Beach, Florida
6.Beverly Hills, California
7.Santa Barbara, California
8.Santa Monica, California
9.Los Altos, California
10.Medina, Washington
11.Los Altos, California
12.Palo Alto, California
13.Water Mill, New York
14.Huntington Beach, California
15.Newport Beach,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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