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미국 부동산 매입하기에 더 좋은 해가 될까? #미국부동산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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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뉴욕에서 주택을 사기에 더 좋은 해가 될까?

리얼터닷컴의 2022년 부동산 전망에 따르면 전 세계 바이어들이 미국으로 몰려올 것이며 뉴욕 같은 대도시도 예외가 아니라고 전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미국의 평균 주택 가격은 2022년 619,000달러로 예측돼 올해 평균가보다 2.3%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팬데믹 부동산 시장 공급 부족 사태가 나아지면서 발 빠른 바이어들은 정해진 예산 내에서 집을 찾기에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뉴욕, 뉴어크, 뉴저지 지역의 주택 매매는 2022년 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얼터닷컴에 따르면 2022년은 주택 매매는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재택근무 추세가 이어지면서 주택 매입 경쟁이 뜨거운 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부동산 매물 공급이 0.3% 늘고 모기지 금리가 3.6% 상승, 부동산 매매 가격 2.9% 상승 그리고 임대료와 개인 소득이 각각 7.1%와 3.3% 증가하면서 최근 팬데믹에서 불황을 겪은 부동산 시장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코노미스트 다니엘 해일 (Danielle Hale)은 “금리와 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평균 부동산 가격이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재택근무 트렌트는 바이어들에게 더 넒은 범위 지역에서 집을 찾을 수 있는 기회 제공을 해 더 빠르게 첫 집을 장만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4,500만 명 이상의 밀레니얼 세대가 2022년 첫 주택 구매자가 되면서 부동산 시장 경쟁력을 탄탄히 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리얼터닷컴의 연구원들은 주택 매매가 전년 대비 최대 6.6% 증가하고 16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해 2022년에는 경쟁이 치열한 부동산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설문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의 53%가 2022년이 첫 번째 내 집 장만의 해가 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2021년은 낮은 모기지 이자율로 주택 구매자에게 유리한 시장이 형성되어 많은 사람들이 주택을 보유하게 되었다. 2022년에는 이자율이 2.9% 상승할 것으로 보이지만 개인 평균 소득이 3.3% 증가해 여전히 많은 인구가 주택 소유를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는 뉴욕, 뉴어크, 저지시티 지역의 주택 매매 성장률은 3%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가격은 2.3%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팬데믹 기간 동안 교외 지역의 매물은 42.1% 증가했으며 많은 주택 구매자들이 비교적 저렴하고 더 큰 주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대도시보다는 교외 지역이 계속 더 인기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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