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새로운 볼거리 라이즈뉴욕(RiseNY): 뉴욕시를 한 눈에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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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mages courtesy of RiseNY

새로운 시뮬레이션 어트랙션이 맨해튼에서 오픈했다. RiseNY는 비행 시뮬레이션 라이드와 박물관 그리고 문화가 결합된 뉴욕 최초의 어트랙션으로 뉴욕 최고의 명소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RiseNY는 공중 30피트 높이에서 40피트 높이의 프로젝션을 통해 뉴욕의 상징적인 스카이라인과 랜드마크를 비행하 듯 180도로 감상할 수 있는 돔 형 극장 “하늘을 나는 극장”을 운영한다.

하늘을 나는 극장에서는 Taylor Swift의 “Welcome to New York”과 Frank Sinatra의 “Theme From New York” 사운드트랙에 맞춰 좌석이 움직이고 회전하며, 영상과 싱크 된 바람, 안개 및 향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영상은 다큐멘터리 작가 Ric Burns가 제작하고 내레이션은 배우 Jeff Godblum이 맡아 수준 높은 영상을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하늘을 나는 극장

이 영상에서는 타임 스퀘어 그리고 1904년에 오픈한 뉴욕 최초의 지하철역을 완벽히 재현해 냈으며, 영상 마지막에서 현재 지하철을 타고 RiseNY 박물관으로 돌아오면서 마무리된다.

금융, 스카이라인, TV/라디오, 패션, 음악, 브로드웨이, 영화로 이루어진 7개의 테마 갤러리도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이다. 뉴욕의 문화와 명성, 역사 그리고 마돈나의 커스텀 Keith Haring 재킷 그리고 Bruce Springsteen의 Born To Run 기타까지 뉴욕의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다.

뉴욕에 위치한 엔터테인먼트 제작사 Running Subway가 총괄 지휘해 RiseNY를 설계했다. 제작사 측은 비행하며 뉴욕을 보여주는 “하늘은 나는 극장”은 디즈니랜드의 유명 어트랙션 “Soarin’ Over California”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고 밝혔다.

RiseNY는 수익의 일부를 다른 예술 기관인 로큰롤 명예의 전당, 미국 금융 박물관, 방송 통신 박물관 및 라디오 명예의 전당 그리고 FIT 박물관 등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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