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에게 유리한 부동산 시장 순위 브루클린이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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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판매자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올해 3분기 동안 판매된 아파트의 숫자뿐만 아니라 스트리트이지(StreetEasy)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부동산의 리스팅 매매가와 실제 판매가를 보여주는 비율이 1년 전 92%에서 96%까지 상승해 부동산 판매자들이 큰 차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스트리트이지 연구원들은 부동산 판매자에게 가장 유리한 뉴욕의 10개 지역을 찾기 위해 2021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모든 매매 기록을 조사한 결과 브루클린이 부동산 판매자에게 가장 유리한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브루클린은 부동산 판매자에게 유리한 지역 상위 10개 지역에서 9개 지역을 차지했으며, 상위 20개 지역에서 18개 지역을 차지해 90%의 차트 점유율을 보여줬다. 퀸즈에 위치한 Rockaways와 Ridgewood가 차트의 나머지 순위를 차지했다. 실제 평균 매매가는 리스팅 가격의 96~100%로 나타났다.

브루클린의 Cobble Hill 지역의 부동산들의 매매가 인하 가능성이 가장 낮고 가장 빨린 지역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의 매물은 평균 35일 만에 모두 다 판매됐다. Cobble Hill과 마찬가지로 Downtown Brooklyn도 평균 35일 만에 매물이 팔려나갔으며, 평균 부동산 매입가가 가장 높았던 지역은 Dumbo와 Carroll Gardens 이었다. Dumbo의 평균 매매가는 $1,955,000 그리고 Carroll Gardens의 평균 매매가는 $1,950,000이었으며 Cobble Hill의 평균 매매가는 $1,765,000로 나타났다.

이 순위는 부동산의 가격 인하율, 2020년과 비교한 부동산 문의 건수 변화 그리고 리스팅 가격과 실제 판매된 가격을 고려해 측정됐다. 부동산 매물이 100개 이하로 나온 지역은 이번 순위에서 제외됐다. 이 차트는 뉴욕시에서 가장 빨리 팔리고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의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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