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매물] 맨해튼 어퍼웨스트의 개인 테라스가 있는 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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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데크 전경

지난주 뉴욕에서 가장 인기 있던 매물은 프라이빗 한 개인 옥상 테크를 포함하고 있는 독창적인 디자인의 스튜디오였으며 매물가는 $599,000이다.

위치: 132 W. 80th St., #5R, Upper West Side (132 웨스트 80번가 어퍼 웨스트사이드, 맨해튼)

매입가의 20%를 현금으로 지불하는 다운 페이먼트로 $119,800를 지불하면 30년 대출 기준 매달 상환금은 약 $2,575 정도로 책정이 되며 관리비는 $957가 들어 매달 고정 지출 금액은 약 $3,532 가 된다.

이 스튜디오는 맨해튼에서 개인 옥상 데크를 제공하는 유일무이한 스튜디오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유선형의 현대적인 미학과 높은 천장 및 높은 자연 채광률 그리고 미니멀리스트 맨들로 만들어진 장식용 벽난로까지 큰 인기 요인들을 모두 갖추고 있다.

우아한 화강암 조리대, 따뜻한 목재 캐비닛 및 고급 가전제품이 포함된 매끄러운 선형으로 디자인된 주방이 있다. 거실을 내려 다 볼 수 있는 로프트 층에는 아늑한 침실이 있다. 그리고 파란색, 흰색 그리고 갈색 팔레트 색상으로 꾸며진 독특하고 귀여운 욕실이 특징이다.

나무 바닥, 세탁기와 건조기, 풍부한 수납공간 및 위크인 옷장은 모두 갖춰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스튜디오를 더욱 특별하게 해주는 이유는 따로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크고 개방된 옥상 데크가 이 스튜디오를 특별하게 해주는 이유인데 단순히 야외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이 아니라 원한다면 다른 층을 추가할 수 있는 공중 공간 권리(air rights)가 함께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스튜디오가 자리하고 있는 이 빌딩은 1990년대에 지어진 코압 건물로 9개의 세대가 있는 작은 아파트이다. 코압은 반려동물 친화 건물이며 세대를 주 거주지로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Pied-a-Terre(피에드 테레)를 허용하고 있다. 위치는 맨해튼 어퍼 웨스트사이드이며 미국 자연사 박물관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과 센트럴 파크에서 두 블록 떨어져 있다. 인근 교통으로 A, B, C와 1,2 지하철 노선이 가깝게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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