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에서 가장 큰 야외 댄스 플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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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ourtesy of Lincoln Center, 뉴욕 여름 축제가 열리는 The Oasis 스테이지

뉴욕시에서 가장 큰 야외 댄스 플로어가 문을 열었다. 링컨 센터 (Lincoln Center)가 기획하고 주최하며 앞으로 3 개월간 열릴 여름 축제인 “오아시스”의 일환으로 설치된 댄스 플로어에는 10 피트 높이, 1,300 파운드(약 590Kg) 무게의 디스코 볼이 링컨 센터의 상징적 장소인 링컨 센터 분수 위로 떠올랐다. 의상 및 세트 디자이너 클린트 라모스가 디자인한 더 오아시스(The Oasis)에서는 올여름 디스코, 라이브 음악, 댄스 레슨 및 많은 무료 이벤트가 개최된다. 지난주 시작된 이 여름 페스티벌은 10개의 스테이지에서 1,000 명이 넘는 예술가가 출연해 여름을 더욱 뜨겁고 즐겁게 만들 예정이다.

지난 수요일 댄스 플로어에서는 에디 팔미에리 살사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축제의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댄스 수업, 댄스 파티, 조용한 디스코 등을 포함하여 댄스 플로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다.

링컨 센터 캠퍼스의 제프 드라이브(Jaffe Drive)에 지하에 위치한 별도의 장소 공간인 Speakeasy(스픽이지)에서는 축제 시즌의 첫 번째 행사가 지난 토요일 열리기도 했다.

또한 프라이드 달 (게이, 레즈비언, 트랜스젠더의 달)인 6월을 기념하기 위해 6월 24일까지 LGBTQIA + (게이) 커뮤니티를 위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댄스 레슨, 음악 공연 및 다양한 워크숍을 포함하고 있다.

링컨 센터 (Lincoln Center)의 여름 페스티벌 ‘Summer for the City’는 뉴요커와 축제 방문객에게 팬데믹 이후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벤트 주제는 “기뻐하고, 되찾고, 기억하는”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나뉘며, 각 주제에 맞는 이벤트가 기획되어 있다고 한다.
링컨 센터의 수석 예술 감독 샨타 타케(Shanta Thake)는 “예술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 중 하나는 치유를 돕는 것입니다. 이번 여름 우리는 변화된 뉴욕 안에서 기뻐하고, 되찾고, 기억할 수 있는 순간들을 만들어낼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시즌의 프로그램은 우리의 근본적인 가치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 뉴욕시를 표현하는 예술 및 시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그중 대부분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협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지역 사회와 아티스트들이 원하는 것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는 예술적, 사회적 실험의 장이 될 것이며 우리와 함께 창작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뉴요커들을 초대합니다.”

아래 행사장의 모든 이벤트는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Damrosch Park, The Oasis on Josie Robertson Plaza, David Rubenstein Atrium, The Deck, Hearst Plaza 및 The Speak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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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툴리 홀 (Alice Tully Hall)과 로즈 극장 (Rose Theatre)에서 열리는 공연 티켓 가격은 입장객이 직접 가격을 결정해 지불하는 ‘Choose-What-You-Pay’ 가격 정책으로 운영된다.

올여름 뉴욕 링컨 센터에서 열리는 축제의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summerforthecity.org/?utm_source=wordfly&utm_medium=email&utm_campaign=04.20.22Summer&utm_content=version_A&uid=&source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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