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의 5억 달러 규모 부동산 개발 첫 번째 타워 2023년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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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rivate Drive 렌더링 이미지, image courtesy of SLCE Architects

쿠퍼 로버트슨 & 파트너스(Cooper Robertson & Partners)가 설계한 브루클린 그린포인트(Greenpoint)의 캘리어 플레이스(Calyer Place) 마스터플랜의 4개 타워 중 가장 높은 타워의 외관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 건물은 65 Private Drive에 위치해 있으며 높이는 439피트이다.

이 건물은 최상층까지 모두 올라간 상태이며 바닥에서 천장까지 모두 유리로 둘러싸인 외관을 볼 수 있다. 현재 대형 크레인은 모두 해체된 상태로 완공에 가까워졌음을 알 수 있다.

또한 65 Private Drive 남쪽 방향에는 많은 건설 장비가 쌓여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이 부지에는 건설 예정인 3채의 타워 중 1채가 건설될 가능성이 높다.

렌더링 사진에서는 희색과 회색 패널 프레임으로 이뤄진 밝은 색의 유리 외관을 보여주고 있다. 강변을 따라 조경 된 테라스가 들어서고 있으며 지상층에는 나무가 심어지고 벤치가 배치되며 이스트 강을 따라서는 큰 잔디밭이 들어선다.

캘리어 플레이스(Calyer Place)에는 또 다른 40층 높이 타워 그리고 22층과 32층 고층 빌딩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다. 5억 달러 규모의 이번 부동산 개발을 통해 아파트 700세대와 1만 평방 크기의 소매 공간 그리고 7,160평방 크기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수용 가능 주차 차량은 600대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65 Private Drive에 들어서는 첫 번째 타워 완공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내년에 완공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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