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니, 모건 스탠리에서 뉴욕 부동산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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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뉴욕 부동산을 대표하는 플랫폼 코리니(Koriny)가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맨해튼 5번가 미드타운 오피스에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11월 코리니 본사 4 월드 트레이드 센터(4 World Trade Center)에 이어 뉴욕에서는 두 번째 개최하는 세미나로 뉴욕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 뉴요커들을 대상으로 특별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코리니 세미나에서는 △뉴욕 부동산 분기별 마켓 현황 △10년 부동산 마켓 트렌드 △지역 개발 소식 안내 △지역별 투자 물건 △뉴욕 부동산 구매 과정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다. 코리니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뉴욕 부동산 판매 평균 매매 가격은 $1.9M(27억 원)으로 지난 분기 대비 8.7% 하락, 작년 동기 대비 5.2% 높은 수치로 3분기 뉴욕에서 판매된 부동산 총거래액은 $8.1B으로 약 11.5조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코리니 문태영 대표는 “올 한 해 뉴욕 부동산은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가파른 임대료 상승과 금리 상승, 강달러 등의 요인으로 거래 량이 지난 분기보다 줄었지만, 바이어 마켓으로 전환되면서 좋은 물건을 디스카운트받아 합리적이 가격에 부동산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로 보는 관점도 있다.” 라면서 “내년 금리가 잡히게 되면 많은 분들이 움직이실 거고, 코리니를 통해 미리 알아보고 준비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코리니에서 뉴욕 부동산 뿐만 아니라 뉴저지, 플로리다, 캘리포니아의 투자가치 높은 부동산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코리니는 뉴욕 부동산 대표 플랫폼으로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 모든 마켓을 All In One으로 진행해주는 특별한 플랫폼이다. 거주를 위한 렌트 및 매매, 부동산 투자뿐만 아니라 기업 및 주재원들의 뉴욕 진출 및 리로케이션 정착 서비스도 제공해준다. 올해 코리니는 한국과 뉴욕을 오가며 900여 명의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고, 우리아메리카은행, 한국투자증권 GWM, 신한리츠운용, 불가리코리아 등 미국과 한국의 메이저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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