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츠비처럼 살고 싶다면 NYC근처의 신축 대저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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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영화  ‘위대한 개츠비’를 보셨나요?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영화 주인공 개츠비처럼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 해보셨을텐데요,

실제로, 개츠비가 현존했다면 이런곳에서 살 같다라는 느낌을 주는 대저택이 있습니다.

바로, 웨스티체스터 카운티, 코네티컷, 그리고 뉴저지의 부동산 시장에 나와 있는 입이 떡 벌어질만한 집입니다.

1. 웨스티체스터 카운티

Pic by nypost.com

뉴욕 Tarrytown에 위치하고 있으며 맨해튼과의 교통 접근성도  좋고, 외부인 출입 제한 주택지에  여러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겸비한 신축 건물인 이곳.

 ” 외부인 출입 제한 주택지에 있는 모든 집들은 정말 아름다운 대저입니다. 웨스트체스터에 있는 집들 중 이 집과 같은 곳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라고 디벨로퍼 앤디토드가 이야기 했는데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집이길래 이렇게 자부심을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걸까요?

9개의 침실과 11개의 풀 욕실을 갖고 있으며 18,359평방 피트의 내부공간과 5,751평방 피트의 현관을 가지고 있는 이 집은 현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큰 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2개의 부엌, 시사회실, 게임룸, 피트니스 센터, 와인 셀러, 직원숙소, 실내 스포츠 복합시설(농구코트, 암벽등반)등의 입주자들을 위한 다양하고 최상의 편의 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격은 얼마일까요? 현재 부동산 시장에 나와있는 이 대저택의 가격은 1,290만 달러라고 합니다.

2. 코네티컷

Pic by nypost.com

샤또 릿지 드라이브에 있는 1927년도 대저택은 11개의 침실, 11개의 풀 욕실을 가지고 있으며, 4.6 에이커의 잘 손질 된 부지와 정원에 위치한 6,301 평방 피트의 아주 큰 크기를 자랑하는 건물입니다. 안쪽에 있는 커다란 방의 코발트 블루 천장은 40 피트나 되며 거실에는 커다란 벽난로가 있고 외부에는 7개의 차고, 게스트하우스, 코트가 보이는 테니스하우스, 돌로된 작은 동굴이 있는 수영장이 있습니다. 이곳의 가격은 1천 8백만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3. 뉴저지

트라이 스테이트 시장에서 가장 큰 저택은 뉴저지에 있습니다. 이 저택은 12,000 에이커에 달하는 50000 제곱미터 규모의 1907 년작으로, 저택에 들어서면 타임 캡슐에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58 개 객실의 3 층짜리 이 대저택에는 정교한 올리언 (Aeolian) 플레이어 파이프 오르간, 역사적인 벽화, 다이닝룸, 와인 셀러, 시가 룸, 극장, 당구장, 랩 풀, 스팀 룸 및 사우나등의 편의시설이 내부에 있습니다. 외부에는 테니스 코트, 분수, 전망대, 야외 수영장, 게이트 하우스와 8개의 차고가 마련되어 있습니다.실제로 본다면 어마어마한 편의시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는데요, 이곳은 4 천 8 백만 달러로 부동산 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대저택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개츠비처럼 호화스러운 곳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대저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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