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니, 마스턴아메리카와 미국 상업용 부동산 미들마켓 진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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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부동산 플랫폼이자 프롭테크 기업 ‘코리니’가 상업용 부동산의 미들마켓에 본격적인 진출을 위해 마스턴아메리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코리니는 3일 체결된 마스턴투자운용의 미국 현지 법인 마스턴아메리카와 업무협약을 통해 미국 상업용 부동산 미들마켓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문태영 코리니 대표와 김대형 마스턴투자운용 대표, 오진석 마스턴아메리카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뉴욕 부동산에 대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향하는 코리니는 마스턴아메리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미들마켓 투자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한 차원 더 높은 올인원 뉴욕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미국에서 미들마켓은 통상 7500만달러(975억원) 이하의 부동산 시장으로 미국 전체 상업용 부동산 거래의 90%쯤을 차지하는 탄탄한 규모의 시장입니다. 코리니는 최근 뉴욕 내 상업용 부동산 거래 성장세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뉴욕 내 상업용 부동산 거래는 2021년 대비 40% 증가한 210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중 멀티패밀리로 불리는 다세대 주택 거래가 79억달러 규모로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오피스 거래도 63% 늘어났습니다.

기사 출처: 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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