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콘 퍼시픽, 맨해튼 건설로 바쁜 해에 최고 평가자를 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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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노(Gandino)는 주요 프로젝트에서 40년 가까운 경력을 쌓아왔다.

맨해튼은 새로운 건설의 바람을 맞이하고 있다.

건설 회사인 팔콘 퍼시픽(Falcon Pacific con.)은 새로운 상업 개발의 부흥으로 뉴욕시가 변화를 겪는 와중 새로운 최고 평가자를 팀에 영입했다. 더글라스 간디노(Douglas Gandino)는 뉴욕에 본사를 둔 Swig Equities 사가 진행하는 향후 프로젝트를 이끌게 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내외부 적으로 대도시 지역의 시작 토대를 쌓아 올리는 프로젝트이다.

코스타 데이터에 따르면, 2분기 현재 맨해튼에 약 1,850만 평방 피트의 새로운 오피스 공간이 건설 중이며 작년 1,530만 평방 피트가 건설 된 것과 크게 비교가 되는 수치이다. 코스타는 오직 올해에만 4백만 평방 피트의 새 건축 규모를 기록 했으며 이는 2015년 이후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 2010년 이후로 2,100만 평방 피트의 오피스 공간들이 시장에 나왔다.

간디노(Gandino)는 민간인 고객과 정부를 위해 인프라 및 개발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데에  38년의 경력을 쌓아왔다. 팔콘 퍼시픽에 합류하기 전에 그는 자신만의 건설 컨설팅 일을 하고 있었다. 그는 의료, 소매, 기업과 숙박업과 관련된 랄프로렌(Ralph Lauren), 콜롬비아 대학 및 뉴욕주립대의 프로젝트를 맡기도 했다. 이러한 프로젝트에서 그는 가격책정과 엔지니어링을 맡을 뿐만 아니라 하청업 제안도 이끌었다.

팔콘 퍼시픽 건설회사(Falcon Pacific Construction)와 그 자매 회사인 팔콘 퍼시픽 빌더스(Falcon Pacific Builders)의 사장인 켄트(Kent M. Swig)는 간디노의 경력이 “인상적”이라고 언급하였다. 팔콘 퍼시픽의 CEO인 칼 슈워츠 (Carl Schwartz)와 조 카라실로 (Joe Caraciolo) 최고 운영 책임자는 간디노의 채용에 관한 공동 성명서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30년 동안 내부 및 빌딩 핵심 평가자로서의 명성을 쌓아 왔으며 앞으로 몇 년 후 그와 함께 일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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