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t: Google Maps

한국에 본사를 두고있는 아주그룹의 아주호텔앤리조트에서 최근 뉴욕 미드타운에 위치한 호텔 두채를 매입한걸로 알려졌다.

과거 체서피크 로징 트러스트 (Chesapeake Lodging Trust) 소유였던 호텔 건물 두채는 (52 West 36th Street & 30 West 31st Street) 외화로 각각 $85.5M 와 $51.2M 매각되었다.

2011년도에 체서피크는 30 West 31st Street 의 호텔을 $52.2M에 사들였으며, 2013년도에 52 West 36th Street의 호텔을 $77.2 million에 매입하였다. 이후 총 307 유닛으로 이루어진 Hyatt Place 와 Hyatt 으로 운영되어왔다.

한편 부동산 투자신탁회사 파크 호텔&리조트는 최근 9월 체서피크 로징 트러스트사를 $2.5B에 인수하였다.

매각은 체서피크사의 Hyatt-branded 자산 모두를 포함하며 파크사는 이로써 두번째로 큰 미국 부동산 투자신탁회사로 확장되었다. 파크사가 체서피크를 인수할 당시 체서피크 소유였던 20개의 호텔 또한 같이 인수 함으로서 66개의 호텔을 소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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