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보에는 맨해튼 못지않게 유명하고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카페와 디저트 가게들이 많습니다. 또 맨해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브루클린만의 빈티지함을 담은 가게들이 많습니다. 그 많은 가게들 중 가장 유명하고 맛있기로 소문난 곳 추리고 추려서 딱 5개만 소개하려 합니다!! 한번 알아볼까요??

BROOKLYN ROASTING COMPANY

Brooklyn Roasting Company는 브루클린 내에서 입소문을 탄 커피 전문점입니다. 비좁은 맨해튼 카페들과는 다르게 넓은 스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원두가 있으며 원두를 볶고 로스팅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빈티지한 분위기와 함께 원두의 깊은 향을 맡으며 커피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ALMONDINE BAKERY

Almondine은 프랑스 출신 제빵 장인 Herve Poussot가 운영하는 조그마한 베이커리입니다. 페이스트리, 마카롱, 케이크 및 빵 등 프렌치 베이커리답게 다양한 종류들이 즐비해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꼭 먹어봐야 할 것은 아몬드 크루아상입니다. 제일 많이 팔리는 메뉴이기도 하고 미국에서 크루아상을 제일 맛있게 하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JACQUES TORRES CHOCOLATE

프랑스 태생의 초콜릿 명인 Jacques Torees가 만든 최고의 초콜릿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 가게는 초콜릿을 직접 만드는 수제 초콜릿을 판매합니다. 발렌타인데이, 부활절, 할로윈, 크리스마스 때마다 주문량이 매우 많다고 합니다. 맛과 모양이 이쁜 초콜릿 샾 한번 들려보세요!!

ONE GIRL COO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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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Girl Cookies는 덤보 지역에서 유명한 디저트 카페 집입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아늑한 카페로 커피뿐 아니라 각종 케이크, 컵케잌, 쿠키 등 가게 내에서 직접 만듭니다. 그중에 카페의 대표 디저트 우피 파이를 추천합니다. 우피 파이는 마카롱처럼 생긴 한국으로 따지자면 초코파이와 매우 유사합니다. 다양한 디저트와 커피를 같이 드시고 싶다면 이곳을 강추합니다!!

DUMBO FLEA MARKET

카페나 디저트 별개로 꼭 가보셔야만 할 곳 중 하나입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의 뉴욕 추억 팔 이편에 나온 그 플리마켓입니다. 브루클린 브릿지에 위치한 이 플리마켓은 4월에서 10월까지만 운영되고 주말에만 열리는 장소입니다. 다양한 빈티지 소품, 패션의류, 가구까지 있습니다. 빈티지한 물품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꼭! 꼭! 꼭!!!! 방문해보세요!!

디저트 및 카페 그리고 꼭 가야 되는 곳들을 알아봤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하단에 코리니 버튼을 꼭! 꼭!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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