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니 CEO] 뉴욕시 에어비앤비 규제와 불만 사이, 부동산 투자의 ‘양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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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부동산 투자의 ‘양면’

숙박 공유 규제와 불만 사이 새로운 투자 기회를 엿보다

안녕하세요, 코리니 문태영 대표입니다.

지난 5일, 뉴욕시가 ‘단기임대등록법’이라 불리는 ‘지방법18조’를 시행하면서 뉴욕 단기 임대 시장의 큰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거주지를 30일 이내 단기 임대하려는 모든 뉴욕 주민은 시 당국에 반드시 신고하고 허가를 받아야 하며, 집주인이 함께 머물러야 하고 투숙객 수는 최대 2명으로 제한됩니다. 규정 위반 시 최대 $5,000달러(약 665만 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글로벌 최대 숙박 공유 플랫롬 에어비앤비(Airbnb)를 사실상 금지하는 조치로 보입니다.

뉴욕시가 이처럼 숙박 공유 규제에 팔을 걷어붙인 데는 단기 임대 확산으로 임대사업자가 늘어난 반면 현지 거주민을 위한 주택 부족으로 인한 임대료 상승과 노숙자 수 증가 등 주요 도시 문제를 일으킨 주범으로 에어비앤비가 꼽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많은 관광객으로 인하여 주거지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쓰레기 등 지역 사회의 불만도 규제의 원인으로 거론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뉴욕시의 조치로 단기 임대를 통한 수익 창출을 기대했던 단기 임대 사업자와 소규모 기업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장기 임대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안정화 및 부동산 개발,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다양한 투자 기회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점도 함께 염두 해야 합니다. 코리니는 뉴욕 부동산 시장 동향과 글로벌 경제의 변화를 항상 주의 깊게 관찰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투자 전략 및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제공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깊은 신뢰에 힘입어 더 나은 성과로 기대에 부응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리니 대표 문태영


| 8월 맨해튼 주거용 부동산 마켓 트렌드

2023년 8월 뉴욕시 맨해튼 주거용 부동산 매매 거래건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8.5% 증가하여, 총 2,970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매매 중위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하면서, $998K달러(약 13억 2천만 원)로 나타났습니다. 평방피트(Sqft) 중위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하여, $1,385달러(약 184만 원)에 그쳤습니다.

| 맨해튼 가장 비싼 지역 순위 TOP 10

Most Expensive Neighborhoods in Manhattan

| 맨해튼 부동산 매매 중위가격

Manhattan Median Sale Price

| 8월 주택 유형별 매매 중위가격

Manhattan Median Sale Price by Property Type

| 8월 주택 유형별 거래 분포도

Residential Properties Sold in Manhat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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