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니, 신한리츠운용과 업무협약 체결…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미국 부동산 발굴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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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대상 미국 부동산 발굴
  • 부동산 자산관리, 임대차관리 등 효율적 방안 솔루션 제시

뉴욕 부동산 플랫폼 코리니(Koriny)가 신한리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체결식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신한리츠운용 본사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미국 부동산 발굴 및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이 마련됐다.

국내 자산가들이 안정적이고 수익성이 좋은 미국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보다 전문화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양사 간의 업무협약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미국 부동산 발굴 및 확보 ▲부동산 자산 관리 ▲임대차 관리 ▲송금∙회계∙금융 ▲투자구조 검토 등 다양한 상품 및 운영관리 방안을 구상하고, 한국과 미국에서 지속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태영 코리니 대표는 “뉴욕은 세계의 강남으로 글로벌 자금이 계속 부동산 시장에 유입되고 있으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하고 있어 한국의 자산가들도 투자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마켓” 이라면서 “뉴욕 부동산의 특징은 임대율이 높아 고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고, 레지덴셜의 경우 모기지 중도 패널티가 없기때문에 리파이낸싱에 비교적 부담이 적은 마켓이다. 이번 신한리츠운용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안정적이고 수익성이 높은 부동산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코리니(Koriny)는 한국인을 위한 최초의 뉴욕 부동산 플랫폼으로 뉴욕 맨해튼 World Trade Center 본사 및 서울 여의도에 지사를 둔 프롭테크 (PropTech·부동산에 IT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서비스) 기업이다. 코리니의 강점은 비대면으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부동산 분야별로 전문화된 컨설팅 서비스, 시장분석, 매물추천, 구입 및 매각 등의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리니는 뉴욕을 포함한 뉴저지, 플로리다, 캘리포니아 등의 지역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며, 신한리츠운용과 미국 부동산 발굴 및 확보를 통해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VIP 프리미엄 서비스 확대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으로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신한리츠운용은 금융지주회사 최초의 부동산 자산관리회사로 부동산투자회사(REITs)가 위탁한 부동산 투자 및 운용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의 우량 자산 공급 역량과 정교한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경쟁력있는 부동산 간접투자 상품을 보다 원활히 공급하여 보다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부동산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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