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니 CEO] 9월 美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3.7%↑…부동산 시장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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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美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3.7%↑…

주거비 상승세가 가장 큰 영향 미쳐

안녕하세요, 코리니 문태영 대표입니다.

​12일 미 노동부에 따르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3.7%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8월에 비해 둔화된 수치이지만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주택임대를 비롯한 주거비 상승세, 휘발유 가격 강세가 뚜렷했으며 노동부는 “주거비는 CPI 상승분의 절반을 차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주거비가 전년 대비 7.2%, 전월 대비 0.6% 상승하면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둔화세를 이어가면서, 연준이 11월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2023년 3분기 시장 안정화 유지에 이어 9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별다른 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준은 인플레이션에 반응하고, 부동산은 금리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항상 염두해야 합니다. CPI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추세를 파악하고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전망하여 이를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체적으로는 CPI 변동에 따른 부동산 관련 정책, 규제 변화 예측과 개인의 재무상황과 투자 목표, 기간 등을 고려하여 다각도로 포트폴리오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CPI와 밀접하게 움직이는 금리 변동에 따라 대출 상환 부담을 최소화하고,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모색해야 합니다.

​코리니는 지속적인 CPI 데이터 분석 및 모니터링을 통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수립합니다. 앞으로도 뉴욕 부동산 시장 동향과 글로벌 경제의 변화를 항상 주의 깊게 관찰하여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투자로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리니 대표 문태영


| 3분기 맨해튼 주거용 부동산 마켓 트렌드

2023년 3분기 뉴욕시 맨해튼 주거용 부동산 매매 총 거래건 수는 전분기 대비 -18% 감소하며 총 3,427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총 거래 볼륨은 전분기 대비 -17% 하락세를 보이며 $6.86B달러(약 9조 1천억 원)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매매 중위가격은 전분기 대비 2% 소폭 상승하여 $1.17M 달러(약 15억 5천만 원)에 멈추었고, 평방피트(Sqft) 당 중위가격은 전분기 대비 -3% 감소하면서 $1,375달러(약 182만 원)에 그쳤습니다.

| 맨해튼 부동산 총 거래 볼륨

Manhattan Sales Volume

| 맨해튼 부동산 매매 중위가격

Manhattan Median Sale Price

| 맨해튼 평방피트 당 중위가격/Sqft

Manhattan Median Sale Price Per Square Feet

| 9월 맨해튼 주거용 부동산 마켓 트렌드

Manhattan Real Estate Market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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