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소호(Soho) 유일한 ‘독립형 타운 하우스’ 92억 원에 매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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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의 가장 도시화된 블록에 위치한 514 Broome Street는 소호 지역에서 유일한 독립형 타운하우스이다. 대도시에서 예상하기 힘든 이 감각적인 타운하우스는 725만 달러(92억 원)에 매물로 시장에 나왔다. 이 타운하우스는 2015년 690만 달러에 매각됐으며 월 임대료 22,500달러(2,800만 원)로 임대료가 거래됐었다.

3,430제곱피트의 생활 공간을 제공하는 이 타운하우스에는 2개의 침실이 있으며 280제곱피트 크기의 테라스가 있다. 이 건물은 랜드마크 건물이 아니며 2,600평방피트의 부지 용적률을 더 사용할 수 있어 더 높은 건물로 대체될 수 있다.

1930년에 지어진 독특한 도시형 타운하우스는 주변 이웃이 변화를 하는 동안 단 한 번도 변하지 않고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피트 너비의 이 타운하우스는 최근 개조로 지하실이 완성되어 완벽한 단독 주택으로 탈바꿈했다. 벽돌 벽, 대들보 천장, 밤나무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내부는 세탁기, 건조기, 바, 보안 시스템, 비디오 인터폰, 중앙 에어 시스템 및 충분한 수납공간까지 모든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있다.

1층에는 아늑하고 밝은 거실과 장작 벽난로가 있는 식사 공간이 있다. 또한 스타일리시하게 꾸며진 현대적인 주방은 큰 주방 가전제품과 충분한 카운터 및 캐비닛 공간을 갖추고 있다.

2에는 매력적이 바가 있으며 거실과 280제곱피트의 조경된 테라스가 있다. 또한 타운하우스에 있는 침실 2개 중 하나가 2층에 위치해 있다.

꼭대기 층의 자리 잡고 있는 큰 사이즈의 메인 침실 스위트는 거대한 옷장 공간과 발코니를 갖추고 있으며, 자쿠지 욕조를 갖춘 욕실과, 대리석 카운터 탑 그리고 아치형 창문과 세탁기와 건조기가 준비되어 있다.

지하실은 길에서 바로 출입할 수 있는 별도의 입구가 있으며, 2,500병의 와인을 저장할 수 있는 와인 저장고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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