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브루클린 거대 투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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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ustin Scherbarth on Unsplash

게리 바넷(Gary Barnett)의 익스텔(Extell) 부동산 개발업체는 Feil Organization과 브루클린에 위치한 356 Fulton Street의 부지 장기 임대 계약을 8,590만 달러에 체결하면서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하게 됐다.

지난해 Feil 사는 상업적 용도 부지 약 100,000 평방 피트를 포함한 475,000 평방 피트 대지에 43층 높이 규모의 부동산 개발 계획을 뉴욕 당국에 제출했었다. 게리 바넷은 해당 개발 프로젝트를 기존과 다르게 변경할지의 여부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이 부동산 개발 계획은 421 세대의 아파트를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세대의 30%는 421a 프로그램에 따라 저렴한 아파트 공급 프로그램에 할당될 예정이었다. 당시 개발 빌딩은 SLCE와 MdeAS가 설계하고 있었다.

Feil은 421a 세금 혜택 자격을 갖추기 위한 기초 작업을 시작했었고, 바넷(Barnett)이 대지 사용권을 획득하면서 421a 세금 혜택인 53년 세금 감면이 무효화될 수 있다고 알려졌으나 이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업계는 주 의회에 421a 세금 감면 제도 갱신을 요청했지만, 주 의원들은 421a 세금 감면 제도를 6월 15일 만료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현재 421a 세금 감면을 확정 지은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의 세금 감면 혜택은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다.

Feil 사는 “421a 세금 감면을 유지할지 새로운 개발을 추진할지는 바넷(Barnett)의 결정에 달려있다”라고 밝혔다.

2015년 Feil 사는 Capital One(캐피털 원 은행)으로부터 4,300백만 달러에 3층 건물과 부지를 인수했다. Capital One은 2006년 노스 포크 은행(North Fork Bank)을 13억 2,0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해당 부동산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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