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문태영 코리니 대표 “‘세계의 강남’ 뉴욕, 장기적 자산가치 계속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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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은 ‘세계의 강남’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자금이 계속 부동산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 한국의 자산가들도 투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경기 부진 우려가 제기되지만 맨해튼은 장기적으로 자산 가치가 꾸준히 높아질 전망이다.”

“한국인도 한국에서 소득 증빙이 있으면 뉴욕 부동산 구매 시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한 문 대표는 “이럴 경우 코리니는 현지 한국계 은행에서 심사를 받아볼 수 있도록 연결해주고 있다. 대출을 이용할 경우 통상 3개월 이내로 계약이 가능하며, 현금으로 구매한다면 계약금 10%를 내는 시점에서 클로징까지 2개월 정도가 소요된다”고 첨언했다.

문 대표는 “코리니는 부동산 매매 뿐 아니라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부동산 플랫폼 회사로 지난2017년 뉴욕에 설립됐고 변호사, 회계사, 은행 등 강력한 네트워킹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며 “뉴욕 부동산 매매의 전과정에 대한 올인원 솔루션은 물론, 특히 임대관리를 책임지는 회사”라고 강조했다.

기사 출처: 한국금융 – 관련 기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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