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부동산 투자도 비대면 거래…강남부자들 홀린 월가 출신 창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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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의 혁신기업답사기] 문태영 코리니 대표 인터뷰

IB(투자은행) 출신인 김홍일 대표는 창업 요람 디캠프 센터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벤처캐피탈리스트로 활동 중인 베테랑 투자전문가입니다. 스타트업씬에선 형토(형님 같은 멘토)로 통합니다. “우리 사회 진정한 리더는 도전하는 창업가”라고 강조하는 김 대표가 만난 네 번째 주인공은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크로스보더 부동산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헤지펀드 출신 문태영 코리니 대표입니다.

1998년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가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회계법인과 헤지펀드에서 5년간 일한 월가 금융맨이 2010년 돌연 부동산 중개업자로 변신하더니 2017년엔 뉴욕 부동산 중개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최근 한국을 빈번하게 오가며 한국 부호들의 미국 현지 부동산 투자와 자산관리를 돕는 문태영 코리니 대표(41)가 이야기입니다.

문태영 대표는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커서 하던 걸 다 멈추고 자격증부터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했다”면서 “뉴욕에서 집을 찾는 우리 한국인들에게 좋은 집을 찾아드리는 일은 매우 보람이 큰 일이라고 생각한다. 후회 없는 결정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코리니(Koriny)는 미국 뉴욕 맨해튼 국제무역센터에 본사를 두고 있는 뉴욕 주거·상업용 부동산 중개 플랫폼입니다. 문 대표는 2010년부터 13년간 뉴욕에서 중개법인을 해왔습니다. 실거주 또는 투자용으로 뉴욕 부동산을 매입하려는 한국인을 위해 대출, 법률, 회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2017년 8월부터 해외 투자자들을 위한 플랫폼으로 확대하면서 부동산 거래는 물론 자산관리까지 해주는 종합 부동산 투자 플랫폼으로 확장했습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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