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니 CEO] 고금리에도 치솟는 美주택가격… “선구안 발휘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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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에도 치솟는 美주택가격…

“위치, 가격, 미래 가치를 고려한 투자 선구안 발휘해야 할 때”

안녕하세요, 코리니 문태영 대표입니다.

고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주택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주택 가격 상승의 주된 원인은 기존 주택 매물이 줄어든 데 따른 공급 부족의 여파로 해석됩니다.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7월 기준 전월 대비 0.60% 상승, 전년 동기 대비로는 0.98% 오르며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뉴욕시의 주택 가격은 3.8%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맨해튼의 평균 임대료도 8월 $5,552달러(약 738만 원)까지 올라 연이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금리에도 뉴욕의 주택 임대료와 주택 가격이 모두 증가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곧이어 부동산 개발 시장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기대에 신축 콘도에 대한 투자 문의가 최근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오르는 가격이 부담스럽거나 가장 비싼 시점에 주택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고민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금리 상승에 따른 알맞은 투자 전략을 구사한다면,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상황별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모기지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치, 가격, 미래 가치’를 고려한 투자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끊임없는 학습을 통해 통찰력을 길러 투자 선구안을 갖추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또한, 지역 및 종목에 따라 수익률 편차가 크므로 현지 부동산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투자 전 ‘옥석 가리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코리니는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축, 다양한 투자 옵션 탐색, 그리고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고객과 협력사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리니 대표 문태영


| 글로벌 문화 트렌드의 중심, 로어 맨해튼

뉴욕시 로어 맨해튼(Lower Manhattan)은 예술, 문화, 그리고 역사가 공존하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지역으로 14번가 아래로 이어지는 그리니치 빌리지(Greenwich Village), 트라이베카(Tribeca), 소호(Soho), 로어 이스트 사이드(Lower East Side), 그리고 파이낸셜디스트릭트(Financial District)와 같은 다양한 지역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낼 뿐만 아니라, 뉴욕대학교의 캠퍼스가 위치하여 젊음과 역동성이 넘치며 다양한 문화가 만나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 2분기 뉴욕시 로어 맨해튼 마켓 트렌드

2023년 2분기 뉴욕시 로어 맨해튼 부동산 매매 거래건 수는 전분기 대비 -24% 감소하며, 총 1,109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매매 중위가격은 전분기 대비 -7% 하락하면서, $1.5M달러(약 19억 9천만 원)로 나타났습니다. 평방피트(Sqft) 당 중위가격은 전분기 대비 3% 상승하며 $2,029달러(약 269만 원)로 나타났습니다.

| 2분기 로어 이스트 사이드(East Side) 마켓 트렌드

Lower East Side Real Estate Market Trends

| 로어 이스트 사이드 부동산 매매 중위가격

Lower East Side Median Sale Price

| 로어 이스트 사이드 평방피트 당 중위가격/Sqft

Lower East Side Median Sale Price Per Square F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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